단어의 뜻도 몰랐던 순진하고 순박했던 시절..지금의 내가 그 시절을 추억하면...찌질하게 느낄 수 도 있을 그때가 그립더라.아직 사랑을 몰라,내 마음대로 좋아했고...내 방식대로 사랑하며...내 느낌대로 사랑했지만아직 사랑을 몰라,니 마음대로 이별하고...니 방식대로 도망갔고...니 느낌대로 추억 할...우리의...아니 나의 첫사랑...그랬어 ... » 내용보기
[文化生活]

[20120319] 건축학개론, 니 마음대로 끝나버린 첫사랑...

by Yang Chung
러브픽션...남자의 사랑에만 유통기한이 있는가? 남자만 왜 자기 여자친구에게 쪼잔하리만큼 소심한가? 남자만 이별 후 헤어진 여자친구를 그리워하고 힘들어 하는가?... 그런가?그런 것이라면... 남자는 참 불쌍한 동물인게 분명하다... » 내용보기
[文化生活]

[20120312] 러브픽션[Love Fiction], 사랑....남자만 그런가?

by Yang Chung
화차...火車이선균의 순수하기만한 '사랑' [지옥 불 같은 사랑, 꺼지지 않는 그런 사랑...]김민희의 숨길수 밖에 없는 '사랑' [지옥에 떨어지는 한이 있어도 숨겨야하는 비밀스런 사랑, 어쩔 수 없는 그런...]결혼할 여자가 사라졌다.그녀의 고향에서 폭발한 이선균의 몸부림에 '아... 저렇게까지 힘들구나' 싶다.들킬 수 없어 도망쳤다.내 과거를 들키면... » 내용보기
[文化生活]

[20120311] 화차[火車], 지옥으로 가는 수레? 혹은... 종착역!

by Yang Chung
보라카이 해변을 거닐며...한 손에 산미구엘 한병....다른 한손에는...1년 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...그랬던 그 곳을 또 거니는 상상을 해본다... 아직까지 그대로일 것만 같은 건...내 착각인지...내 바램인지...그립기만한 1년전 오늘...얄밉게 변함없이 아름다울 그 곳이...오늘..참 그립다... » 내용보기
[YangChung's Life]

[20120222]Boracay Island....

by Yang Chung
with Prainner첫 데크 & 바인딩!렌탈 데크에서는 느낄 수 없는 짜릿하고 날카로운 '날 선 엣지'를 경험했다.왜 이토록 늦게 개인장비를 샀는지 후회한 하루!모처럼의 주말나들이~! » 내용보기
[YangChung's Life]

[20120218] Gonjiam Snowboarding.

by Yang Chung
ni hai hao ma?hai jide wo ma?wo hen xiang ni...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en..wo hai hao a...wo zhenme wang ni a...bie danxin a..nide hunyinshenghuo zhenmeyang a ?^^....wo ye xiang ni a...dan... » 내용보기
[YangChung's Life]

[201112230] hai jide wo ma?....

by Yang Chung
* UP두바이 부르즈 칼리파 빌딩...세계 최고 높이의 빌딩 꼭대기에서 찍은 사진이 합성이 아닌 진짜란다.이번 영화에서 가장 손에 땀을 쥐게 하고 아찔한 긴장감을 선사한 장면은 단연... 130층 빌딩에서 펼쳐지는 리얼 액션. * 대역, 특수효과 없이 직접 연출했단다... 어쩐지, 진짜 같더라 ;;;식상하지 않았던 여배우들의 ... » 내용보기
[文化生活]

[20111221] 영화보면서 손에 땀 좀 나볼래? / 미션 임파서블 : 고스트 프로토콜

by Yang Chung
식신원정대에서현영이 잠깐 소개한 '와규초밥'을 기억하는가?합정에 그 원조집이 있더라.손님 테이블위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불쑈~!맛도 맛이지만 화려한 불꽃쇼에 매료당했다.거기에산토리 프리미엄 생맥주는 가히 최고의 맛이라 확신함~!*돈받고 올리는 컨텐츠 절대 아님*  » 내용보기
[YangChung's Life]

[20111219] 벼락맞은 대추나무 "와규불초밥" / 합정

by Yang Chung
참여하기~! » 내용보기
[Event]

손연재와 함께하는 '키가 쑥숙' 패밀리 밀크파티

by Yang Chung
울 회사 면접보면서다시한번 자기회사를 생각하게 되었다며...감사의 선물로 보내준 신발~!근데... 회사 나갈꺼 같다...^^;남자가 신기 다소 민망(?)하고 화려할 수 있으나,패션을 생각하는 남자라면 그런 것 쯤이야~!겨울, 특히 나처럼 발이 찬 사람에겐...'펄' 있는 이 신발이 딱! 참고로 스코노 모델은 뿌잉뿌잉으로 유명한 이종석~!  » 내용보기
[Shoes Holic]

[20111027] 선물 / Skono Revolution Leather Fur Black.

by Yang Chung
1달전..이쁘다는 말에 살려고 했었는데,,,사이즈 없어서 못샀는데... 역시 겨울이라 사이즈가 있네~! ^^청바지, 카고바지 어디에도 이쁘게 신을 신을 수 있을 것 같아 겟잇~!  » 내용보기
[Shoes Holic]

[20111216] 컨버스 하이 / CHUCK TAYLOR AS DENIM[WBL]

by Yang Chung
울 회사 야구팀 창단* 1회용 특급 마무리 투수* 1번 타자, 테이블 세터* 3루수, 외야 모두 가능* 단. 축구나 농구만큼의 열정은...아직임... » 내용보기
[Shoes Holic]

[20111216] 생애 첫 야구화 / adidas Excelsior 5 Low

by Yang Chung
마지막 날...2박 3일의 짧은 휴가가 못 마땅했는지...들어오는 3시간 짜리 코비가 결항됐다...티켓팅까지 다하고...부두세까지 다 냈는데...입국장 들어가는 길에 결항 소식을 듣고...부랴부랴 여행사에 연락했더니...30자리 있는 비행기는 모두 매진이고...그 다음날은 완전 결항..그 다 다음날도 거의 결항... 3일 더 있을지...시모노세끼로 가서... » 내용보기
[2011]

[20111128~1201] 처음으로 혼자 다녀온 후쿠오카 여행(모모치 해변, 시모노쎄끼,결항.. 입국)

by Yang Chu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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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1]

[20111128~1201] 처음으로 혼자 다녀온 후쿠오카 여행(야후돔(야구박물관), 모모치 해변)

by Yang Chu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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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1]

[20111128~1201] 처음으로 혼자 다녀온 후쿠오카 여행(하카타, 텐진, 캐널시티)

by Yang Chung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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