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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3/11 23:16
2012/02/22 20:12
보라카이 해변을 거닐며...한 손에 산미구엘 한병....다른 한손에는...1년 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...그랬던 그 곳을 또 거니는 상상을 해본다... 아직까지 그대로일 것만 같은 건...내 착각인지...내 바램인지...그립기만한 1년전 오늘...얄밉게 변함없이 아름다울 그 곳이...오늘..참 그립다... » 내용보기
2012/02/22 16:33
2011/12/23 18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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